비오메드요양병원 퇴원환우들을 초대하는 자리, 홈 커밍데이

editor_15433008330.638506001543300833.jpg

지난주 화요일 20일 날 비오메드요양병원의 퇴원환우들을 초대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현재 입원중인 환우분과 퇴원환우분들을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수요일마다 기독교 예배를 해주시는 박갈렙 목사님 사회로 김인규 원장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찬송과 색스폰 공연팀의 공연과 음악에 맞춰 미리암단원 의 군무 와 직원의 노래(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그리고 끝으로 환우분  장기자랑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editor_15433009280.657582001543300928.jpg


한편 퇴원 환우분들을 모시는 자리인 만큼 퇴원환우이신 이미홍님께서 목사님의 기타에 맞춰

손수 키보들를 연주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을 빛내주셨습니다.editor_15433009780.146303001543300978.jpg


그리고 2층  창수정 수간호사선생님이 몸담고있는 미리암 단원들과 함께 워십을 보여주시고

editor_15433010570.755671001543301057.jpg



2병동 최유민 선생님의 시낭송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editor_15433011040.646115001543301104.jpg

퇴직 교직원으로 구성된 색스폰 동호회에서 오셔서 자리를 더욱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editor_15433011330.468185001543301133.jpg


그리고 성악을 전공한 최준혁선생님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열창되었습니다.


환우분 노래중 최윤정님께서 1등을 하셔 소비자가 30만원 상당의 닥터볼츠 (젤옥시겐, 커큐민, 바이탈컴플렉스, 유산균제, 비타민D)제품을 경품으로 받아가셨습니다. 나주 우리들 교회에서 사은품으로 MP3를 기증해주셨습니다.


editor_15433015500.003173001543301550.jpg

1등을 한 환우분의 노래 감상하세요~~!!


다소 미흡한부분이 많았지만 다들 즐거워해주셔서 너무 감사한 자리였으며 내년에는 더 많은 퇴원환우들을 모시고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